금천구, 태풍 대비 긴급대책 회의

포토소식 / 최원화 기자 / 2020-08-26 12:12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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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금천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6dlf  태풍대비 긴급대책회의가 진행됐다. 금천구청 제공 

 

[금천구민신문 최원화 기자]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가 8월 26일 오전 8시 30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.

이날 긴급 대책회의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각 국장, 관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호 태풍 바비(BAVI) 북상에 따른 피해 예상규모와 피해방지대책들을 논의했다.

유성훈 금천구청장은 “태풍 피해에 대비해 소규모 건축물, 등산로, 상가 간판 등 예상 위험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, 유관기관 및 민간업체와의 신속한 복구 협업체계를 가동해 태풍피해에 적극 대비해 달라”고 지시했다.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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